안녕 석호야 20161001 유럽블…

안녕 석호야

20161001 석호 역에 김보강 배우님 막공

여러모로 크고 작게 불편한 점 많은 극이었지만
그럼에도 불구하고 깡석호가 주는 에너지 (+a애교ㅋㅋ)로 여름과 초가을 즐겁게 보냈다.
미운 정 고운 정 다 쌓여서 어찌됐든간 정이 가는 극이 되어버렸는데 돌아오는 유블은 불편한 점 많이 사라지고 편하게 볼 수 있는 극이 되었으면.

뮤지컬 같은데 사실은 음악극 그림 낙서 폰그림 doodle doodl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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