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성진 김기방 김남…

강성진 김기방 김남호 조풍래 강태을 진정한막공

나도 꿈을 잊고 다람쥐 쳇바퀴 돌 듯.. 행복을 적립금 처럼 쌓고만 살아 온듯.. 동욱의 모습이 내 모습 같아서 공감 된 연극
“열심히 살아오니 더 열심히 살게 된다.” “시간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. 청춘은 돌아오지 않아요.”라는 비슷한 대사가 자꾸 마음에 남는다 ㅠ.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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